▒ 와인아울렛라빈 ▒






프랑스
샤또 드 까즈뇌브 '르 록 데 마떼 픽 쌩 룹' Château de Cazeneuve ''Le Roc des Mates Pic Saint Loup'
  •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15-07-30 13:39 조회 : 1,939
  • 생산국 프랑스
    생산지 Languedoc-Roussillon
    와인종류 레드
    빈티지 2009
    알콜
    수입사 권장가 100,000
    코드

랑그독을 이끄는 핵심부 픽 생 룹지방의 프리미엄 생산자,
"샤또 드 까즈뇌브(Château de Cazeneuve)”

“픽 생 룹 지방 심장부에 위치한 최고 품질 와인 생산자.”

샤또 드 까즈뇌브(Château de Cazeneuve)는  랑그독 지방 내 픽 쌩 룹(Pic Saint Loup) 산지 심장부의 아름다운 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샤또는 9세기에 건축된 유서 깊은 와이너리이며 1987년부터 지금의 오너인 앙드레 레나(André Leenhardt) 가문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약 35 헥타르의 밭을 보유하고 있으며, 픽 쌩 룹 정상의 돌산을 등지고 천혜의 떼루아를  바탕으로 최고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랑그독의 사이드웨이라 불리는 다큐멘터리 영화,
랑그독 떼루아의 신봉자들 화제의 주인공”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을 열광케 했던 미국의 영화'사이드 웨이'의 랑그독 버전이라 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 '랑그독 뗴루아의 신봉자들'에 등장한 12개 와이너리 중의 하나. 순수하게 랑그독 지역의 다양한 특징을 가진 떼루아의 표현에 입각한 와인을 생산하는데 주력하며, 떼루아 와인의 정수로써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France / South France / AOC Coteaux du Languedoc Pic Saint Loup



시라(Syrah) 80%  그르나슈(Grenache) 20%


각 구획별로 수확된 포도는 구획별로 나뉘어 양조되는 데 29~30도 정도의 온도에서 진행된다. 마쎄라시옹은 21~35일 가량 진행되며,  약 18개월간 오크 숙성 후 안정화 시간을 거쳐 병입된다.

80년 이상 수령의 포도나무에서 수확한 포도를 주로 사용하고, 약간의 프루티함을 더하기 위해 30년 수령의 어린 나무에서 얻은 포도를 블렌딩 한다. 포도는 숙성이 최고조에 이를때까지 기다렸다가늦게 수확한다.

짙은 레드 빛이 강렬한 인상을 남김

신선한 과실 향과 함께 볶은 커피, 시가, 민트 등의 아로마가 미묘하게 어우러져 매혹적이고 우아한 느낌을 전달

부드러우면서도 풍성한 탄닌이 파워풀 한 질감을 느끼게 하며 탄탄한 구조감을 형성
과실의 신선함이 지속되며 엘레강스하면서도 긴 피니쉬를 이어감.18개월간 오크 숙성한 깊이 있는 레드
와인으로 장기 보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