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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Mas Jullien Rouge 마스 줄리앙 루즈
  •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15-07-30 13:37 조회 : 1,066
  • 생산국 프랑스
    생산지 France > Languedoc-Roussillon
    와인종류 레드
    빈티지 2011
    알콜
    수입사 권장가 180,000
    코드

남 프랑스 Grand Cru TOP 3
‘주목해야 할 와인’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천부적인 와인메이커
“마스 줄리앙 (Mas Jullien)”

팔색조 같은 다양한 떼루아의 표현,마스 줄리앙 루즈 Mas Jullien Rouge

지 역 South France  - Coteaux du Languedoc AOC


무르베드르 (Mourvèdre) 40%  까리냥(Carinan) 30%  시라(Syrah) 25%  그르나슈(Grenache) 5%

 별로 나누어 오크통에서 14개월 동안 숙성 후, 블랜딩 한 뒤 다시 12개월 간 오크 배럴에서 숙성.


고지대의 평평한 석회질, 진흙질의 자갈토에서 재배된 포도로 양조.
 있는 그대로의 떼루아를  깊이 있게 표현.

“ 세상이 주목한 열정과 패기”

1985년 올리비에가 그의 아버지 포도밭 옆에서 자신의 밭을 경작하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그는 고작 20살이었다.
올리비에가 가지고 있던 어려움과 갈등은 모두 와인의 완벽한 품질 추구에 관한 고민이었고,  동시에 엘리트주의에 저항하고 청년의 패기를 잃지 않으려는 그 자신의 갈등이었다.  올리비에는 천천히 조금씩 자신의 땅과 떼루아에 적응하였다. 반면 그의 와인에 대한 평가는 매우 즉각적으로 일어났고 마스 줄리앙은 ‘주목해야 할 와인’으로  세상의 이목을 집중시킨 천부적인 와인메이커의 세계적인 와인이 되었다..

“[Revue de Vin de France] 선정, 랑그독 TOP 생산자 랭킹 3위”

마스 줄리앙은  현재 오너인 올리비에르 줄리앙(Olivier Jullien)의 증조부 때부터 포도 재배의 역사를
이어왔다. 1985년, 올리비에르는 본인의 와인을 병입,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와이너리를 설립한다.
설립 당시에는 큰 관심을 받지 않던 작은 와이너리였으나 그는 천천히 자신의 땅과 떼루아에 적응해갔다.
 반면 그의 와인에 대한 평가는 매우 즉각적으로 일어났고 마스 줄리앙은 ‘주목해야 할 와인’으로
 세상의 이목을 집중시킨 천부적인 와인메이커의 세계적인 와인이 되었다. 올리비에 줄리앙은 관습에
의존하지 않는다. 그는 자기 스스로의 것을 창조해낸다. 끊임없는 새로움은 팔색조 같이 펼쳐지는
마스 줄리앙의 열정과 에너지의 표현이다.